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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로 99% 과학을 상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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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1% 영어로 99% 과학을 상상하다
정가 12,000원
저자 김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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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7년 5월 04일
형태사항 318쪽
ISBN 978895872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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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서가 아닌, 전혀 새로운 차원의 청소년 과학교양서
과학자들은 말 없이 실험하고 그 결과값만 기록했을까? 그렇지 않다. 자신의 과학과 철학을 압축한 주옥같은 명언을 남겨 놓았다. 짤막한 한마디 속에 전달하고픈 모든 내용이 들어있는 명언은, 세월이 지나며 후대의 다른 인물들에게 인용되면서 더욱 유명해지고 재창조되기도 한다. 천재 과학자들의 세상을 뒤바꾼 이론들도 이 영어명언이 단초가 되어 학문화되고 실용화되기에 이른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이러한 빛나는 명언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강한 종도 똑똑한 종도 아닌, 변화에 적응한 종이 살아남는다는 다윈 진화론의 핵심인 적자생존은 ‘the survival of the fittest’을 비롯, 자연선택은 ‘natural selection’, 멘델레예프가 만든 원소 주기율표는 ‘periodic table’이다. 이런 과학 용어뿐 아니라 뉴턴의 운동 법칙, 케플러의 행성 운동 법칙, 유클리드 《기하학 원본》의 정의와 공리도 영어로 배우고 읽을 수 있다.
지금까지 그 어디에도 있지 않았던 새로운 콘셉트다! 학습서는 아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독자는 물론, 과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재미없다는 생각부터 들던 독자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제목처럼 단 1%의 영어를 가지고 99%의 과학을 상상하게 될 것이다.

노벨상의 숨겨진 공로 등 비밀스런 과학사
20세기 최고의 과학 업적이라고 일컬어지는 DNA 이중 나선double helix 구조의 발견. 왓슨과 크릭에게 노벨상까지 안긴 이 업적 뒤에는, 물질에 X선을 쏘아 미세 구조를 알아내는 기법인 X선 회절X-ray diffraction의 전문가로, DNA의 X선 회절 사진을 찍어 이중 나선 구조를 발견하는 데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 또 다른 과학자 한 명이 존재한다. 로절린드 프랭클린이라는 영국의 과학자이다. 그러나 왓슨과 크릭은 이후 저서, 인터뷰, 강연 그 어디에서도 프랭클린의 공헌을 언급하지 않아 페미니스트를 비롯한 많은 이의 원성을 샀다. 그녀는 왓슨과 크릭이 노벨상을 받던 1962년에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었고, DNA의 이중 나선 구조를 촬영한 업적만으로 노벨상을 함께 탈 수 있었을 거라고 여겨지진 않지만, 숨겨진 공로에 대한 재평가는 의미 있는 일이다. 더불어, 과학이 현실과 동떨어진 무언가가 아니라 항상 함께하는 일상이었던 그녀의 태도도 음미할 만하다. “But science and everyday life cannot and should not be separated. 과학과 일상은 분리될 수도 없고 분리돼서도 안됩니다.”

‘과학적 선취권 분쟁scientific priority dispute’이라는 용어가 있다. 하나의 업적을 놓고 누가 먼저 발견했나를 따지는 일이다. 17세기 말 뉴턴과 라이프니츠 중 누가 먼저 미분differential calculus과 적분integral calculous을 창시했느냐를 놓고 벌어진 분쟁은 국가까지 개입하는 소동이 있었다. 실은 라이프니츠가 먼저 미적분법의 틀을 확립하였지만, 이를 저서나 논문으로 정식 발표하지 않은 탓에 영국의 엘리트 과학자였던 뉴턴의 명성에 밀렸다. 결국 라이프니츠는 평생 뉴턴의 표절자라는 오명을 뒤집어 쓴 채 쓸쓸히 삶을 마감했다. 그러나 오늘날 미적분법의 표기법은 라이프니츠가 개발한 기호 d, dx, dy, ∫를 사용하여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고 손쉽게 계산하고 있다. “In symbols, the labor of thought is wonderfully diminished. 기호를 통해 사고의 노고를 놀라울 정도로 줄일 수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의 인공 핵반응 성공에 두려움을 느낀 아인슈타인 등 일련의 물리학자는, 페르미의 핵분열nuclear fission 제어 실험의 대형화를 통한 원자폭탄atomic bomb 개발을 제안했고, 맨해튼프로젝트Manhattan Project가 시작되었다. 오펜하이머는 그 수장으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개발을 지휘했다. 엄청난 살상력에 놀란 나머지 죄책감과 괴로움에 시달리던 그는, 트루먼 대통령에게 “I feel I have blood on my hands. 제 손에는 희생자들의 피가 묻어 있습니다.”라며 울먹였다고 한다. 더 큰 위력을 가진 수소폭탄hydrogen bomb의 개발에는 적극 반대했던 오펜하이머는 소련에서 수소폭탄 개발 실험이 성공하고, 이즈음 극렬한 반反공산주의의 광풍, 매카시즘McCarthyism에 희생되고 만다, 스페인 내전 당시 공화군과 인민 전선 정부에게 재산을 기부했고, 그의 첫사랑과 아내 그리고 동생이 모두 공산당원이기 때문이었다. 미국의 ‘영웅’ 오펜하이머는 하루아침에 모든 공직에서 쫓겨나 미국의‘적’이 되었다.

REVOLUTIONS
근대 물리학의 1번 타자 - 뉴턴
우주의 중심을 지구에서 태양으로 - 코페르니쿠스
천동설을 뒤엎고 지동설을 지지하다 - 갈릴레이
매우 조화로운 세상의 법칙을 만들다 - 케플러

ALL ABOUT LIFE
자연의 변화를 읽는 땅의 혁명가 - 다윈
세상을 향해 자연의변화를 역설하다 - 헉슬리
생명의 기원을 유기물에서 찾다 - 오파린
인류 봉사에 헌신한 의학의 아머지 - 히포크라테스
예방하고 치료하고 정리하다 - 갈레노스
완두 재배로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끈기의 수도사 - 멘델

GENIUS
진정한 르네상스의 과학자 - 다빈치
컴퓨터를 개발한 천재 수학자 - 폰 노이만
번뜩이는 직관으로 자연의 규칙을 추측하다 - 푸앵카레
상상력을 세상에 구현한 영원한 발명왕 - 에디슨

BETWEEN SOCIETY AND SCIENCE
현대의 프로메테우스 - 오펜하이머
인류의 평화를 위해 행동하는 지식인의 초상 - 러셀
과학과 조국과 인류를 사랑한 생명과학의 아버지 - 파스퇴르
'자연'을 다루는 과학의 방법은 '비자연적'이다 - 월퍼트

ARITHEMETIC
자연의 비밀을 수로 풀다 - 피타고라스
좌표 평면 위에서 회의하다 - 데카르트
미적분법 최초의 창시자 - 라이프니츠
정복할 수 없는 왕국의 수학 왕 - 가우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실마리를 풀다 - 제르맹

FUNDAMENTAL
원주율에서 유체역학까지 이론과 발명의 선구자 - 아르키메데스
점과 선과 면으로 이성을 다듬다 - 유클리드
세상의 중심에서 지구를 놓다 - 프톨레마이오스
확률론으로 세상에 도박을 걸다 - 파스칼
불연속성을 가진 미시세계를 들여다 보다 - 플랑크

THE THIRD FIRE
양지역학과 상대성이론으로 세기를 바꾸다 - 아인슈타인
핵분열 실험으로 원자폭탄의 기초를 닦다 - 페르미
위대한 발견, 방사능으로 인류에 헌신하다 - 퀴리
전기와 자기를 통합한 현대 물리학의 선두주자 - 맥스웰

INTO THE MICROWORLD
우주의 기본, 원소의 미스터리를 풀다 - 멘델레예프
DNA 이중 나선 구조 발견의 잊혀진 공로자 - 프랭클린
단백질 경정학의 개척자 - 호지킨

김형근

제주도에서 태어나 부산대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했다. 와 기자로 20여 년간 일했다. 2004년부터 한국과학문화재단이 발행하는 인터넷 과학신문 의 편집위원으로 언론에서 익힌 국제 감각을 발휘아혀 과학 대중화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를 찾은 2백여 명이 넘는 해외 과학자 및 석학들과 직접 인터뷰했고, 그 가운데 노벨 과학상 수상자만 무려 3십여 명이 넘는다. 최근에는 (사)유엔미래포럼의 편집위원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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